상단부분

HOME

HOME 회사소개 이용안내 장바구니 정보관리 주문조회 고객지원센터
아이디 비밀번호
    

좌측카테고리
장바구니 보기
  바둑세트
  바둑판
  바둑알
  바둑통
  바둑교재/서적/출판물
  바둑CD/DVD/비디오
  기원/바둑교실용품
  기타바둑용품
  마작/장기/의사봉
  전통민속공예품
  바둑강좌(교육)
  칼라바둑용품
  프로기사 문의게시판
  바둑제품 입고요청
  기원등 대량구매 견적
  자주묻는질문(FAQ)
  문의게시판(Q&A)
  입금했어요
  바둑용품상식
  바둑이야기&칼럼
  바둑벼룩시장
  휴식공간

바둑이야기&칼럼

작성자 : 운영자 / 등록일 : 2004-05-06

  제목 : 김옥균과 일본의 최고수 본인방 수영과의 우정


김옥균은 조선말기에 국운이 기울어질 때 개화 정치에 앞장서 박영효, 홍영식 등과 이른 바 갑신정변을 일으켰으나 3일천하로 끝나고 실패하여 일본으로 망명하였던 풍운아이다.

김옥균은 일본 망명중에 당시 일본 최고의 바둑실력자인 본인방 수영과 의기 투합하여 1886년 2월 아다이 온천에서 18일동안이나 침식을 같이하며 대화와 바둑으로 우정을 다졌다.

또한 조선의 외교적 압력에 굴복하여 당시에 배로 1개월 걸리는 절해의 고도인 오가사하라섬으로 유배되었을 때에도 본인방 수영이 방문하여 3개월간을 매일 바둑두고 산책하고 세상사를 이야기 하며 같이 지냈다. 김옥균은 오가사하라섬에 약 2년간 머무르는동안 고매한인품으로 주민 화합의 구심점 역할을 하였으며 주민들에게 바둑을 보급하여 좋은 취미를 갖게하였다.

1888년 김옥균이 훗카이도로 이송 될 때에도 본인방 수영이 요코하마에서 훗카이도까지 동행하였으며 약 7개월간 머무르며 같이 사귀었다. 본인방 수영의 지도로 김옥균의 바둑실력은 점점 향상되어 일본 망명생활 후반기에는 일본 프로 초단에게 선둘 치수로 둘 수 있는 정도로 즉 아마추어 바둑의 정상급 수준까지 되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쇼핑몰 하단부분
           HOME  |  회원가입/약관  |  회사소개 및 쇼핑안내  |  이용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수익분배시스템(서포터즈)
           장바구니보기  |  개인정보관리 및 회원탈퇴신청  |  주문 및 배송조회  |  고객지원센터
사업자등록번호 : 621-04-36792 / 통신판매업신고 : 부산광역시 제 721호
대표자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정원주[대표자] / E-Mail : badukpannara@naver.com
사업장소재지 : 부산 동래구 온천1동208-2번지 온천파크오피스텔 614호 / 전화번호 : 051-555-3610 / 070-8700-3650 / 팩스번호 : 051-555-3630
Copyright ⓒ 2003 바둑나라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