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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야기&칼럼

작성자 : 운영자 / 등록일 : 2004-05-06

  제목 : 최영 장군의 집에서 성대하게 열린 바둑대회


최영 장군은 고려시대 말의 명장으로 왜구 토벌, 홍건적 격퇴등의 공을 세웠다. 옛 고구려 땅 회복의 큰 뜻을 품고 요동 정벌에 나섰으나,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으로 실패하였다.

"황금보기를 돌같이하라"는 말은 그의 좌우명이었으며, 또한 죽을 때 "나는 평생 탐욕을 부린일이 없다. 그리고 내 말이 사실이라면 나의 무덤에는 풀이 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는데, 과연 그의 말대로 무덤은 풀이 나지 않은 홍분 즉 붉은 무덤이 되었다고 한다.

당시에는 바둑이 성행하여 대신들이 서로 돌아가며 초대하는 바둑모임을 열었으며, 모임 집의 주인이 성대한 잔치를 열어 초대 손님들을 접대하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다 한번은 최고 권력자인 최영 장군의 집에서 바둑모인을 가졌다.

그런데 점심때가 지나도 음식이 나오지 않아 모두 시장함을 느꼈다. 저녁때가 되어서야 기다리던 음식상이 나왔으나, 진수성찬은커녕 거친 잡곡밥에 반찬은 나물 몇가지 뿐이었다. 바둑모임에 참석한 대신들은 어이가 없었지만 하루 종일 굶었기 때문에 모두들 맛있게 음식을 다 먹었다.

식사가 끝나자 장군은 웃으며 "거친 잡곡밥에 반찬도 없지만 배가 고플 때 먹으니 맛있지 않습니까?" 라고 말했다. 평생을 청렴결백하게 살았던 최영 장군다운 이야기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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