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부분

HOME

HOME 회사소개 이용안내 장바구니 정보관리 주문조회 고객지원센터
아이디 비밀번호
    

좌측카테고리
장바구니 보기
  바둑세트
  바둑판
  바둑알
  바둑통
  바둑교재/서적/출판물
  바둑CD/DVD/비디오
  기원/바둑교실용품
  기타바둑용품
  마작/장기/의사봉
  전통민속공예품
  바둑강좌(교육)
  칼라바둑용품
  프로기사 문의게시판
  바둑제품 입고요청
  기원등 대량구매 견적
  자주묻는질문(FAQ)
  문의게시판(Q&A)
  입금했어요
  바둑용품상식
  바둑이야기&칼럼
  바둑벼룩시장
  휴식공간

바둑이야기&칼럼

작성자 : 운영자 / 등록일 : 2004-05-06

  제목 : 바둑판 없이도 바둑을 두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당나라 현종때 바둑 고수중에 황적신이있었다. 그때 안녹산의 난이 일어나서 왕적신도 피난길에 올랐는데 혼자서 길을 잃고 깊은산속에서 헤매게 되었다. 그러다가 시어머니와 며느리 단둘이서 살고 있는 오막살이에 자리를 얻어 누웠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파서 깊은 밤이 되도록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말소리가 들렸다. "우리 잠도 안오는데 바둑한수 할까?" "예, 어머니" 왕적신은 깜짝 놀랐다. 집안에는 불도 꺼지고 두사람은 서로 다른방에 누워있는데, 바둑을 두자고 하니 호기심이 생겨 벽쪽으로 다가가서 귀를 기울였다.

"동의 5, 남의 9에 두었습니다." "동의 5, 북의 8에 놓았다." "서의 8, 남의 10입니다." " 그러면 서의 9, 남의 10으로 하지" 그러다가36수에 이르자 시어머니가 "자 그러면 내가 이겼지"하니, 며느리가 "예, 그렇습니다."라고 말했다.

날이 밝자 왕적신은 시어머니에게 정중하게 바둑 지도를 부탁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시켜 공,수,살,탈,구,웅,방,거의 8가지 기술을 가르쳐주었다.

그이후 왕적신의 바둑실력에 견줄 상대는 없었으며, 그 유명한 위기 십결을 만들어 후세에 전하게 되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쇼핑몰 하단부분
           HOME  |  회원가입/약관  |  회사소개 및 쇼핑안내  |  이용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수익분배시스템(서포터즈)
           장바구니보기  |  개인정보관리 및 회원탈퇴신청  |  주문 및 배송조회  |  고객지원센터
사업자등록번호 : 621-04-36792 / 통신판매업신고 : 부산광역시 제 721호
대표자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정원주[대표자] / E-Mail : badukpannara@naver.com
사업장소재지 : 부산 동래구 온천1동208-2번지 온천파크오피스텔 614호 / 전화번호 : 051-555-3610 / 070-8700-3650 / 팩스번호 : 051-555-3630
Copyright ⓒ 2003 바둑나라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