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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야기&칼럼

작성자 : 운영자 / 등록일 : 2004-05-06

  제목 : 바둑 때문에 아이의 수명을 늘려준 북두칠성신


하루는 길을 가던 도인이 한 아이의 얼굴을 보더니 "아깝다. 이 아이는 똑똑한데 17살을 넘기지 못하겠구나." 라구 혼잣말을 하였다. 그러자 그 아이의 아버지가 도인에게 구할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애걸하였다.

도인은 "아이가 타고난 수명이니 어쩔 수 없다"고 버티다가 마지못해 말했다. "내일 남산에 올라가면 두 노인이 바둑을 두고 있을테니 술과 안주를 정성껏 대접하여라. 그리고 바둑이 끝난후에 공손히 절하며 살려달라고 빌어보아라."

다음날 아버지가 아이를 데리고 술과 안주를 준비하여 남산으로 한참 올라가니 과연 붉은옷과 검은옷의 노인이 바위에 앉아 바둑에 열중하고 있었다. 두 노인은 바둑에 정신이 팔린채 그들이 대접하는 술과 안주를 받아 먹고 마셨다.

바둑이끝나자 아버지와 아이는 땅바닥에 엎드려 눈물을 흘리며 제발 목숨을 연장시켜달라고 빌었다. 두 노인은 난감해하다가 검은옷의 노인이 품속에서 명부책을 꺼내어 17세로 되어있는 아이의 수명을 77세로 고쳐주었다. 그 아이는 과연 77세까지 살았다고 하며 검은 옷의 노인은 북두칠성신이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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