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부분

HOME

HOME 회사소개 이용안내 장바구니 정보관리 주문조회 고객지원센터
아이디 비밀번호
    

좌측카테고리
장바구니 보기
  바둑세트
  바둑판
  바둑알
  바둑통
  바둑교재/서적/출판물
  바둑CD/DVD/비디오
  기원/바둑교실용품
  기타바둑용품
  마작/장기/의사봉
  전통민속공예품
  바둑강좌(교육)
  칼라바둑용품
  프로기사 문의게시판
  바둑제품 입고요청
  기원등 대량구매 견적
  자주묻는질문(FAQ)
  문의게시판(Q&A)
  입금했어요
  바둑용품상식
  바둑이야기&칼럼
  바둑벼룩시장
  휴식공간

바둑이야기&칼럼

작성자 : 운영자 / 등록일 : 2004-05-06

  제목 : 위기십조


1. 논국 (論局)
3백61로와 3백60개의 흑백 바둑돌로 이루어진 판 위의 형세를 합니다.

2. 득산 (得算)
바둑을 두는데 있어서는 먼저 계책이 정해져야 하는데 거기서부터 승산이 많아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3. 권여 (權與)
권여의 '권'은 저울의 추, '여'는 수레의 밑판으로서 기초가 되는 것을 말함인데, 바둑을 두는 데 있어서도 먼저 네 귀를 놓아서 자리를 정하는 등 시초를 잘하는 것이 중요한 점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4. 합전 (合戰)
합전은 싸우는 것을 말하는데, 싸움이 시작되면 어복(바둑판의 중앙부분)을 중시하고 선(先)을 다투며 항상 좌우를 살피면서 생(生)과 사(死)의 기틀을 잘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을 뜻합니다.

5. 허실 (虛實)
국면의 형세는 항상 허(虛)와 실(實)이 있게 되는데, 언제나 이편이 실하고 저편이 허하게 되도록 하며, 공격에 있어서도 그 허실의 형세를 잘 이용해서 승리를 이끌어야 합니다.

6. 자지 (自知)
항상 상대방과 자신의 형세가 드러나기 전에 미리 알아서 싸우는 것이 이로운지, 해로운지를 판단하여 공격과 수비에 임해야 합니다.

7. 심국 (審局)
항상 국면의 형세가 어느 쪽이 우세하고 약한지를 자세히 살펴서 조급히 굴지 말고 적당한 방법을 취해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8. 도정 (度情)
누구나 고요하면 그 속마음이 나타나지 않는 것처럼 바둑을 두는데 있어서도 침묵하고 조용하여 이편의 마음을 저편에 보이지 않으면서 여유 있고 주도면밀한 경기를 운영하는 것이 승리의 비결이라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9. 사정 (斜正)
바둑을 궤도(詭道; 사도<邪道>와 비슷한 뜻)라고도 하지만 그 본래의 방법은 정도입니다. 때문에 사(斜) 즉, 변사(變詐)라는 것은 경망한 운영은 실패를 가져오고 심사숙고로 정도를 걸어가는 자는 승리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10. 통미 (洞微)
바둑은 지키는 것보다 치는 것이 해로울 때도 있고 오른쪽보다 왼쪽에 두어야 할 필요도 있기 때문에, 그 기회와 형세가 천차만별이니 여기서 남이 못 보는 은밀한 이치를 통찰하여 적절한 방법을 취하는 것이 승리의 요건이라는 것을 뜻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쇼핑몰 하단부분
           HOME  |  회원가입/약관  |  회사소개 및 쇼핑안내  |  이용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수익분배시스템(서포터즈)
           장바구니보기  |  개인정보관리 및 회원탈퇴신청  |  주문 및 배송조회  |  고객지원센터
사업자등록번호 : 621-04-36792 / 통신판매업신고 : 부산광역시 제 721호
대표자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정원주[대표자] / E-Mail : badukpannara@naver.com
사업장소재지 : 부산 동래구 온천1동208-2번지 온천파크오피스텔 614호 / 전화번호 : 051-555-3610 / 070-8700-3650 / 팩스번호 : 051-555-3630
Copyright ⓒ 2003 바둑나라 All rights reserved
TOP